목차
처음 누군가를 사귀기 시작할 때 좋은 여자친구의 역할을 해내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만났던 기간에 상관없이 좋은 여자친구의 역할로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봅시다.
좋은 여자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남자친구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이해를 베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 말과 행동을 예쁘게 하기
예로부터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처럼 연애에 있어 가장 기본 중 하나입니다.
말을 예쁘게 한다면 상대방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법입니다.
원래 언행이 거칠던 남자였더라도 살갑게 예쁘게 말하는 여자친구 앞에선 자기도 모르게 따라 예쁘게 말하는 법이죠.
상대방이 존중받는 듯한 기분을 줄 수 있어서 상대방 또한 존중해주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이미지로 남을뿐더러 항상 말을 예쁘게 하는 연인들은 싸울 때 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상할 때 목소리 톤이나 말투가 차가워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분 표현으로 상대방에 기분이 상하게 되면 사소한 일이더라도 더 크게 번질 수 있기에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히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큰 싸움으로 번지지 않고 진지한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기에 연인과 다툴 때에는 더더욱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 솔직하게 표현하기
서로와 서로가 다른 인생을 살아왔고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누군가를 만나다 보면 분명히 서운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 순간들을 표현하지 못해서 무턱대고 화를 내거나 말도 안 하고 토라져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오히려 더 크게 감정싸움으로 계기가 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상대방은 그저 당황스럽고 상대방도 감정이 상하기 마련입니다.
서운한 감정만 표현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러한 기분을 느껴서 서운하다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 나간다면 분명히 상대방도 이를 받아들이고 서운함을 달래주려 할 것입니다.
앞서 말한 말 이쁘게 하기와 같이 응용을 해서 표현해 준다면 가장 완벽한 표현 방식입니다.
평소에 연인과의 대화를 나눌 때에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매우 좋은 방식입니다.
꼭 다툴 때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서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애매하게 표현한다면 상대방은 모르는 것이 당연하고 이 때문에 평소에도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명확히 표현해 주고 설명해 준다면 상대방은 연인이 뭘 좋아하는지 알아가는 동시에 뭘 싫어하는지 알기 때문에 앞으로의 다툼도 줄 일 수 있습니다.

셋,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주기
모든 관계가 그러하듯 연애 관계에서도 서로에 대한 존중이 없으면 그 관계는 끝입니다.
존중이란 단순히 상대방을 다정하게 대하거나 온갖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여유 공간을 주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연애하다 보면 분명히 안 맞는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다른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처음부터 잘 맞을 수는 없는 법인데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다른 상대방에게 무작정 맞춰준다고 좋은 여자친구는 아닙니다.
다름을 인정하되 자신이 생각하는 선에서 이해가 된다면 이해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가 합의점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서로 합의점 찾아 정하고 꾸준히 지켜나간다면 이만큼 건강한 연애는 없을 것입니다.

넷, 애정 표현 자주 하기
애정 표현은 연인 사이 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애정 표현은 자신이 얼마나 상대방을 좋아하는지 얼마나 아끼는지 직접 보여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공적인 장소나 사적인 장소 그리고 시간과 관계없이 표현될 수 있습니다.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손잡기, 팔짱 끼기, 뽀뽀하기, 포옹, 머리 만져주기, 힘이 되는 말해 주기, 다른 사람 앞에서 당신이 얼마나 상대방을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표현해주기 등이 있습니다.
"자기"나 "애기"처럼 애정이 담긴 애칭으로 상대방을 부르는 것은 당신의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매우 귀여운 방법이지만 너무 과하게 표현한다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적인 장소에서 "내 귀여운 곰돌이"와 같은 애칭으로 불렀을 때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서로의 애칭은 때와 장소를 구분하여 불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잦은 연락과 사랑이 담긴 장문에 문자는 효과는 있지만 상대방이 집착이라고 느낄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은 연락은 곧 관심이고 장문의 문자는 애정 표현이기도 하지만 조절을 잘해서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다섯, 주변 사람들에게도 잘하기
연애하면서 상대방에게 잘해주는 것은 기본이나 상대방의 친구 또는 부모님께도 잘하는 여자는 세상 어떤 남자라도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또한 주변의 이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기며 상대방의 이미지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좋은 여자친구가 되는 방법의 하나이며 주변 인들에게도 잘 보이는 방법은 과한 선물 공세와 과한 친절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예의를 갖추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선을 넘지 않는 친절함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이 어떤 여자인지 남자친구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해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변인들에게 좋은 영향을 비춘다면 상대방에게도 더 좋은 이미지를 남겨줍니다.

여섯, 연락 자주 하기
연인관계에 있어 중요한 것이 서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특히 떨어져 있을 때 가장 기본으로 중요한 것은 연락이며 떨어져 있을 때는 내가 어디인지 무얼 하고 있는지 알려주며 상대방에게 일상을 공유하는 동시에 안심을 시켜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연락은 떨어져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관심 표현이며 잦은 연락과 안부 문자는 곧 관심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신이 얼마나 상대방을 생각하는지 알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고받는 연락이 많아질수록 떨어져 있을 때의 관계 유지와 상대방을 외롭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며 좋은 영향만 주기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래 관계를 유지하다 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닮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나쁜 점까지 닮아간다면 서로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으므로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영향들만 끼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있어 자신의 나쁜 점이 있다면 바로바로 고치도록 노력하고 좋은 점들은 상대방에게 계속 보여 주면서 상대방이 닮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보여줘야 하며 그렇게만 된다면 처음 맞지 않고 달랐던 모습들도 하나둘씩 서로를 닮아가 더욱더 가깝고 편한 사이가 유지될 것입니다.
'연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와 절교 후 대처하는 방법 / 무료 성격유형 검사 (0) | 2022.01.21 |
|---|---|
| 자연스럽게 스킨쉽 하는 7가지 방법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것) (0) | 2021.12.11 |
| 여자친구와 자연스럽게 스킨십 하는 9가지 방법 (0) | 2021.12.11 |
|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지 아는 6가지 방법 (1) | 2021.12.08 |
| 좋아하는 사람의 연락처 물어보는 방법 (0) | 2021.12.08 |